달과 별
박병대비뇨기과2003-11-04

달과 별

2003. 11. 4 박병대

별은 눈이 시리도록 고독한 밤하늘에 있기에
당신은 별입니다.

달은 별이 있기에 그대는 달입니다.

달과 별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별과 달은 찬란한 긴장감속에 사는 형제입니다.
채울수 없는 그리움으로
넘칠수 없는 목마름으로
그들은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과 별은 친구이자 연인입니다.